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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나도 어머니처럼

끝내 죽음 앞에서,

오 죽음만은 피해가고 싶던 그 순간에도

나도 어머니처럼 철저하게 철저하게

온몸 바쳐 투쟁할 수밖에 다른 길은 없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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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
121 무지개를 사랑한 걸 새글
120 내 묻어둔 그리움 새글
119 저문 봄날에 새글
118 마지막 선물로
117 우리 시간을 병 속에 넣을 수 있다면
116 내 슬픔이 기쁨에게
115 내게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
114 그대 그리운 날
113 밤에 쓰는 편지
112 기다리며
111 사랑하는 이에게
110 꽃이 질 때
109 우리들 우산으로
108 이제 나를 위로하는
107 나와나 장미의 사랑
106 플라토닉 사랑
105 너는 왜 꽃이 되지 못 하는가
104 슬픈 사랑
103 해바라기꽃
102 눈물겨운 너에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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